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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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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개생각’, 입만 열면 ‘개소리’하는 문재인!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문재인이 요즘 개에 푹 빠져 살고 있는 것 같다. 국민들은 코로나 방역독재와 무능한 정부로 인해 수년간 고통받으며 삶의 희망을 잃어가고 있고, 나라 기강은 완전히 무너져버렸는데, 이 나라의 대통령 문재인은 오직 개생각뿐이니 나라꼴도 개판이 되어가는 것 아니겠는가?

 

  문재인은 지난 7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정은이 하사한 풍산개 새끼를 뒤집어 자신의 무릎에 누이고 우유를 먹이는 엽기적인 사진을 공개하며 마치 손주라도 본 듯 기쁨을 감추지 못하더니, 9월 1일에는 풍산개 새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며 개이름인 ‘아름’, ‘다운’,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공개하며 희망하는 지자체들이 있으면 두 마리씩 분양하겠다면서 직접 개분양을 하고 나섰다. 급기야 어제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 자리에서 개 식용 금지를 검토할 때가 되었다며 관계부처에서 검토해달라고 직접 말한 것이다.

 

  말 그대로 자나깨나 개생각, 입만 열면 개소리다. 문재인의 머릿속은 개로 가득 차있나? 대통령이 개를 사랑하고 관심을 갖는 것 자체를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개를 키우고 개랑 놀거면 개인적으로 조용히 키우고 놀면 될터인데, 국민들은 죽어가고 나라꼴은 엉망이 되어버린 이 시기에 하필 한가로이 개 우유먹이며 노는 사진을 SNS에 올리고 야단법석을 떨며 국민들 염장지르는 소리를 해야 하는 것이냐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부동산은 최악의 폭등으로 서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은 사라졌고, 코로나 정치방역으로 자영업자들은 폐업과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리고 있고, 집회금지와 종교 탄압으로 민주주의의 가치는 크게 훼손되었고, 국제 왕따를 자처하며 외교관계를 망가뜨렸고, 조국 사태, LH 사태 등을 겪으며 공정의 가치가 사라졌고, 대통령이 국민을 직접 고소하며 체통을 잃어버린 이 시기에, 그리고 이 모든 책임을 문재인 스스로 져야하는 것이 분명한 이 때에 하필 문재인은 개나 데리고 놀고 개에게 이름지어주고, 개를 직접 분양하겠다고 광고글까지 올리는 한가로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내가 행복하니 너희들도 행복하라고 했던 문재인의 2018년 성탄절 메시지로 이해하면 되는 것일까?

 

  문재인에게는 사람이 먼저인가? 아니면 개가 먼저인가? 사람 중심의 정치를 하겠다더니 왜 개 중심의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인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의 입에서 개소리가 나오는 것을 참을 수가 없다. 그 동안의 잘못과 실정을 반성하며 남은 임기를 보내도 모자랄 판이다. 문재인은 개를 돌보기 전에 먼저 국민을 돌보고 살피기 바란다.  

 

2021. 9. 28.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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